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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영광 숲쟁이펜션 방문 최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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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주빈 | 작성일 | 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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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가족들은 2박3일(6.7.8.) 추석연휴를 함께 보내기위해 추석 당일날 용산에서 출발 송정역도착후 예약한 택시를타고 도착한 영광 숲쟁이 펜션,
펜션에 도착한 가족들에게 끔찍한 일들이 일어 났습니다. 이번 추석은 엄마의 구순 생신을 맞이해서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2월달에 숲쟁이 펜션에 모든 객실 다섯개방들을(사랑방.꽃님방.별님방.달님방.해님방) 현금결제 예약했습니다. 추석 오후에 도착한 펜션에서 황당하고 어쩌구니없는 기막힌일을 겪게되어 화가났습니다. 엄마와함께 하는 얼마남지 않은 시간 이번생신이 마지막이 될수도 있는 상황에서, 펜션측에 이중 예약을 했으면서 안하무인격으로 일처리하는 숲쟁이 펜션 주인장 말들에 화가나고 천년의빛 영광은 그저 그런 엉망진창인곳으로 우리가족에게 기억 될것 같습니다. 객실 다섯개를 예약했지만 저희가 사용할수 있는 객실은 두개 뿐이였습니다. 우리가 이용해야할 객실을 이미 다른팀이 들어가서 숙식을 하고있는 상태에서 어쩌구니없게 펜션측은 우리 가족수가 많다며 인원추가 요금을 요구 했고 다른팀 객실 손님에게는 십만원 줄테니 나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가족수가 많으니 모든 객실을 처음부터 예약을 했는데~~펜션측은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안하고 사과부터 해야하는 상황에서 더 큰소리치며 추가요금 받겠다하고 그 일로 언쟁이 높아지니 그돈갖고 부자되겠어요,라며 비아냥거리는말로 기분 상하게 하였습니다. 펜션측에 해결되지 않은 객실문제 언쟁으로 경찰까지 출동 하고 별다른 해결책 없이 하루밤을 보내며 오락가락 비오는날씨에 길 잃어버린 엄마 찾아 온 가족이 이리저리 다니며 최악의 추석을 보내고 퇴소하는날은 사용하지 않은객실 예약금 돌려 받는것도 말씨름 끝에 이체로 87만원만돌려받고 기분 상한상태로 엄마 집 나주 출발 했습니다. 천년의빛영광에 위치한 숲쟁이 펜션은 저희 가족에게는 최악의방문이 됐습니다. 고향이 나주이기도 하고 가까운곳을 찾아간 영광 숲쟁이 펜션은 다시 방문할 일도 없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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