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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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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도항에서 바가지를 썻습니다
작성자 최병주 작성일 2024-11-22
11월 17일(일)에 친구들 3명이서 설도항에 놀러갔습니다 11월 10일(일)에 후배 부부와 갔었는데 회와 탕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일주일뒤 친한 친구들과 3명이 갔습니다
그런데 그날 바람이 많이 불어 밖에서 먹을 수 없어서 가게 안에서 먹어야 하는데 자리가 없어 다른 가게를 안가고 30분을 밖에서 기다리다 전화를 받고 갔습니다
그런데 광어는 양식이고 감성돔은 1.5Kg 와 2.5Kg 가 있는데 2.5Kg 는 되어야 한다고 해서 2.5Kg 으로 먹기로 했습니다(약간 상술에 놀아난것 같았지만 내가 중요한 수술을 앞두고
친구들과 마지막이 될것 같아 맛있게 먹을려고 그러기로 했습니다 : 생선은 큰게 맛있으니까요)
그런데 회가 나왔는데 맛있는 뱃살이 없고, 탕도 맛있는 내장도 없던 것입니다 너무나 황당해서 주인에게 따질려다 참자고 다짐하고 계산을 하고 왔는데 오늘까지 계속 바보 같은
생각에 참을 수없는 분노만 들어서 이렇게 늦게 나마 글을 남김니다(사장 전화도 알아 직접 문자로 보낼려다 여기에 글을 남김니다 그리고 설도항에는 젖갈을 사러 수 십년간 다니던
곳 입니다 그리고 2주연속 어린 손녀가 할머니를 도와주고 있어서 좋은 감정이 였는데 하여간 생각 하면 할 수록 지금도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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