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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에서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영광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군민을 위한 파크골프장이 묘량면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영광군 공직자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장세일 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군정 성과와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제18기 영광농업대학 졸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영광미래교육재단이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영광군이 농업기계 농작업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군민의 오랜 숙원이던 영광공설추모공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영광군에서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이 개최되었습니다. 영광군 장애인 취·창업교육지원센터가 개관했습니다. 영광군이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노인의 날 기념식과 어르신 위안행사가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렸습니다. NH농협 영광군지부가 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지난 1일, 제 307회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영광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전남 22개 시군 의장들이 참석해,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세일 군수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고, 임영민 군의원은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협의회에서는 광주 광역권 개발제한구역 전면해제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되며, 지역 개발에 대한 공동 대응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결의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 300여 명이 참석해, 시범사업 유치를 위한 강한 의지를 모았습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과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통해, 기본소득 도입의 필요성과 열망을 하나로 모아냈습니다. 장세일 군수는 “기본소득이 군민 소득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군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묘량 파크골프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묘량면 신천리 일원에 조성된 골프장은 총 18홀 규모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묘량 파크골프장은 추후 영광군 생활체육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공직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영광군 공직자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대회는 지난 14일, 영광스포티움 풋살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약 700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노사 간 상호 존중과 협력의 메시지를 나누었습니다. 장세일 군수는공직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더 나은 환경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장세일 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군정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기자회견은 21일 영광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위기를 넘어 희망을 보다라는 주제를 기반으로, 지역경제·복지·농산어촌·문화관광·공감행정 등 주요 분야별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장세일 군수는 공약사항 타당성 검토와 주민배심원제 도입을 통해 공약 이행 체계를 제도화하며, 신뢰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영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8기 영광농업대학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영광농업대학은 지역 농업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해마다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양봉반과 블루베리반이 개설되어, 총 94명의 농업인이 7개월간의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견학을 마치고 수료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졸업생들이 배운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이 22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재단은 ‘지속가능한 교육, 함께 키우는 지역’을 비전으로, 장학금과 대학생 등록금 지원 등 맞춤형 교육복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장세일 군수는 “교육이 곧 지역의 미래”라며, “군민과 함께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재단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교육을 통한 지역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농촌 고령화와 소농의 영농 부담을 덜기 위한 농업기계 농작업단이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이번 농작업단은 쟁기·로터리·두둑 작업 등을 저렴한 단가로 대행하며, 5천 제곱미터 이하 소규모 농가를 집중 지원할 예정입니다. 전남 최대 규모로 조직된 농작업단은 현장 중심의 농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됩니다. 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영광군 공설추모공원이 군남면에 문을 열었습니다. 총사업비 17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시설은, 봉안당과 제례실, 수목장 등 다양한 장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6년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장세일 군수는 “군민의 마지막 길이 품격 있게 이루어지길 바라며, 이곳이 정서적 위로와 치유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전국 43개 대학, 55개 팀이 참가한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영광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전기차 기술과 주행 성능을 겨루며,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무대를 펼쳤습니다. 대회 기간 약 2천여 명이 영광을 방문해 숙박과 관광소비가 증가하였으며,약 10억 원 규모의 지역경제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제37회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영광에서 개최됐습니다. ‘전남의 힘, 천년의 빛 영광에서!’를 슬로건으로 하여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도내 22개 시군 7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24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개회식에서는 드론쇼와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대회를 위해 지역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 영광군 장애인복지타운 내에 ‘장애인 취·창업교육지원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해당 센터는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 실용 기술 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돕는 실습 중심의 교육 공간입니다. 장세일 군수는 “이곳이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지역사회의 희망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영광군이 2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일자리 연계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장면접과 AI 취업역량 강화,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전연령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영광스포티움에서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 2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고,어르신 공연과 연예인 축하공연도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장세일 군수는 배우자와 함께 무대에 올라 큰절을 올리며, “어르신들의 삶은 영광의 역사이자 유산”이라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습니다. NH농협 영광군지부가 영광군 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영광장학기금 기부 릴레이’의 첫 주자로 나섰습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출발점으로 평가됩니다. 장세일 군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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