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이야기가 있는 나무를 찾아서

이야기를 담은 나무

나무가 전해주는 이야기

나무여행

수백 년을 살아온 나무들은 수 많은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역사 속의 인물과 관련된 나무도 있고, 기묘한 모양으로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전하려 하는 나무들도 있다.
영광의 나무들을 찾아보고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



나무 관광 코스

  • 불갑사(연리지, 참식나무)
  • 군서면 가사리(회화나무)
  • 남죽리(회화나무)
  • 연흥사(동백나무)
  • 백수(홍곡리 당산나무, 지산리 당산나무)
  • 숲쟁이공원(국가명승)

불갑사 나무

  • 연리지연리지
    위치 : 불갑사 경내 해우소 옆
  • 멧돼지 형상멧돼지 형상
    위치 : 불갑사저수지 옆
  • 연흥사 동백나무연흥사 동백나무
    위치 : 군남면 연흥사

당산나무

회화나무

회화나무

  • 위치 : 군서면 가사리, 남죽리

회화나무는 콩과 도둑놈의지팡이속 식물로 중국 원산이며 우리나라 각처에 관상용으로 심는 낙엽교목이다.
군서 회화나무는 가사리에 1주(A목), 남죽리에 2주(B목, C목)가 분포한다. A목은 흉고직경 높이 15∼16m, B목은 높이 14∼15m, C목은 10∼11m로 수령은 약 400년 정도로 보인다.
나무 형태나 활력도, 나무의 성장으로 보아 세 나무는 식재연도가 유사하게 상관되며 전라남도 기념물 제215호로 지정되어 있다.

홍곡리 당산나무

홍곡리 당산나무

  • 위치 : 백수읍 홍곡리

고려시대 강감찬 장군이 전국을 유람하다가 백수읍 홍곡리를 지나게 되었다. 동네 사람들이 개미가 너무 많아 괴로움을 당한다고 하자 장군은 동네 어귀에 커다란 원을 그리고 “개미들은 이 부근에 얼씬도 하지 마라!”고 호통을 쳤다.
그 후에 개미들은 강감찬 장군이 그린 원 안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으며, 동네 사람들은 그 곳에 느티나무를 심고 제사를 지내 왔다. 지금도 홍곡리 당산나무 아래에는 개미들이 보이지 않는다.

지산리 당산나무(영화 서편제 촬영지)

지산리 당산나무(영화 서편제 촬영지)

  • 위치 : 백수읍 지산리

이청준 원작, 임권택 감독, 오정해가 열연한 영화 (서편제)는1993년 4월에 단성사에서 개봉된 후 관객 113만 명 이상을 동원하면서 한국영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 (서편제) 장면중 인상깊은 장면중 하나의 촬영지가 백수읍 지산리의 당산나무다. 두 그루가 나란히 서있는데 영화는 오른쪽의 당산나무를 선택해 촬영했다. 소리에 큰 소질도 없고 찰가난이 지긋지긋해진 송화의 동생 동호(김규철)는 유봉에게 한번 대든 뒤 한달음에 가족을 떠나 버린다. 동호는 붉은 황톳길을 달려 멀어지고 송화는 당산나무 밑에서 망연자실 그의 등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숲쟁이공원

  • 숲쟁이공원서편엄마와아기
    위치 : 숲쟁이공원서편
  • 개의형상개의형상
    위치 : 숲쟁이공원동편

여행후기

  • 댓글이 없습니다.

덧글쓰기

이 정보가 도움이 되었다면 를 눌러주세요
  • 담당부서 관광과 관광진흥담당
  • 문의전화 061-350-5224
오류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