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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영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계마항

598

분류 : 바다, 섬, 해안

지번주소 : 전남 영광군 홍농읍 계마리

도로명주소 :

문의처 : 061-350-5985

소개

낚시도 으뜸, 관광자원도 으뜸인 매력적인 항구
전남의 가장 서북쪽에 위치한 영광은 전북 고창과 잇닿아 있고, 예로부터 물산이 풍부하고, 사람이 차고 넘치는 넉넉한 고장이다. 계마항은 굴비로 유명한 법성포에서 약9km 떨어져 있다. 계마항이 있는 계마리는 조선 인조 때 보명대사가 말이 해변을 향해달리는 형국이어서 '마래'라 불렀으며, 이후에 '계마'라는 지명이 붙었다. 계마항은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 기본시설이 완공되었다.
1988년 정비계획을 수립해 1998년 완공하였다. 법성포가 토사가 쌓여 항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칠산바다의 조기 어획량이 꾸준히 감소하자 법성포를 대신해 어업전진기지의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든 어항이다. 낚시도 으뜸, 관광자원도 으뜸인 매력적인 항구 계마항 방파제의 빨간등대와 하얀등대가 어울려 포근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절로 드는 어항이다. 방파제를 따라 가다보면 고양이섬, 호랑이섬, 백수해안도로를 끼고 길게 이어진 산자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계마항의 방파제와 방사제는 방파제 낚시로 제법 잘 알려진 곳이다. 숭어, 짱둥어, 문절망둑 등이 많이 잡힌다.
계마항은 인근관광자원이 많은 것도 매력적이다. 항구와 이웃해 있는 가마미해변 뿐 아니라 법성포, 백수해안도로 등 영광군내 관광자원과 구시포해변, 청보리밭 등 전북 고창지역의 관광자원과도 연계가 쉽다. 지정년월일 1971.12.21 주어종 꽃게, 병어, 중어, 젓새우

주변 놀거리

  • 가마미해수욕장
    가마미해수욕장은 계마항과 인접해 있는 해변으로 1925년 개장해 호남의 3대 피서지로 이름을 떨쳤던 유서 깊은 해변이다. 칠산 앞바다를 장엄하게 물들이며 떨어지는 일몰이 매우 아름답고, 썰물 때는 해변이 제법 넓어지며, 산책하기 좋다.
  • 숲쟁이
    법성포에 위치한 숲쟁이는 조선시대 수군의 진성이 있었던 인의산 능선의 활엽수림이다. 숲쟁이는 명승 제 22호로 지정되어 있다.
  • 백수해안도로
    백수해안도로는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일몰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18km정도 이어진 해안도로를 따라 즐기는 드라이브의 명소다. 해안도로 곳곳에는 칠산정, 백암정, 365건강계단 등 바다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가 곳곳에 있다.

주변 먹거리

  • 서대탕 : 가마미활어회센터에서 맛볼 수 있는 서대탕은 싱싱한 자연산 활어만 사용한다. 각종 활어회 뿐 아니라 제철마다 꽃게, 대하, 주꾸미 등도 별미로 낸다.

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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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전화 061-350-5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