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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영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백수해안도로

575

분류 : 바다, 섬, 해안

지번주소 : 전남 영광군 백수읍 대신리 764 (대신리)

도로명주소 : 전남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957

문의처 : 061-350-5600, Fax : 061-350-5594

휠체어 2대 보유

유모차 1대 보유

소개

백수해안도로 영광군 백수읍 길용리에서 백암리 석구미 마을까지 16.8km에 달하는 해안도로로, 기암괴석․광활한 갯벌․불타는 석양이 만나 황홀한 풍경을 연출하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이다. 특히 해안도로 아래 목재 데크 산책로로 조성된 2.3km의 해안노을길은 바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걷기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2006년 국토해양부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2011년 국토해양부의 제1회 대한민국 자연경관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국내 유일의 노을전시관을 비롯하여 해수온천랜드, 다양한 펜션과 음식점 등이 갖추어져 있다. 바다낚시 장바우는 도미,농어,숭어 등을 낚을 수 있는 천혜의 낚시터이다. 석구미 해수찜 탁트인 서해를 굽어보며 달리다 보면 해수탕을 찾을 수 있다. 신경통, 산후통, 피부미용, 중풍에 좋아 해수찜은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명소이다. 모자바위 어머니가 아들을 안은 형상의 기암괴석이다. 거북바위 큰 거북이가 막 육지로 기어 올라 오려는 형상인 거북바위등의 기암괴석들이 펼쳐있다.

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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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종 이야기

노을종

종소리는 몸으로 들어야 합니다.
종을 가볍게 친 후 껴안고 가만히 그 울림을 들어보세요.
온몸으로 노을 같은 맥놀이(진동)가 느껴질 겁니다.

이 종은 노을이 되어 어머니 곁을 맴도는 아들의 효심을 담아
영광군에서 만든 ‘노을종’입니다.

한 번 치고 맥놀이를 들으면 웃을 일이 생기고,
두 번 치고 맥놀이를 만지면 사랑의 감정이 찾아들고,
세 번 치고 맥놀이를 느끼면 행복할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일몰의 낭만으로 가득 찬 영광의 바다에서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웃음과 행복을 기원해 보세요.

아주 먼 옛날 도음소도에는 병든 어머니를 모시고 소금을 팔아 살아가는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매일 무거운 소금가마를 지고 나가 팔다가 노을이 내릴 무렵에야 녹초가 되어 집으로 돌아오곤 했지요. 그런데도 아픈 어머니 앞에서는 힘든 내색 한 번을 하지 않는 착한 아들이었습니다. 어머니는 그런 아들이 안쓰럽고 걱정돼 매일 아들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아들을 기다렸습니다. 그때마다 아들은 노을을 등에 지고 환하게 웃으며 돌아왔지요. 비바람이 심한 어느 날, 아들은 어머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소금가마를 지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러나 굵은 빗줄기에 소금은 모두 녹아버리고, 팔 것이 없어진 아들은 다른 방편으로 어머니의 약값을 마련하느라 며칠을 더 바깥에서 머물게 됩니다. 이 같은 상황을 알 길 없는 어머니는 아무리 기다려도 아들이 돌아오지 않자 급기야 찾아 나서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바위에 걸려 넘어지고, 어머니는 넘어진 그대로 돌이 되고 맙니다. 며칠 후 아들은 약을 가득 담은 노란 함지박을 지게에 싣고 돌아오다 길가에서 돌이 되어버린 어머니를 발견하고 다급하게 뛰어갔습니다. 노란 함지박은 이미 뒷전이었습니다. “어머니, 제가 왔어요.” 아들은 몇 날 며칠을 어머니 곁에서 구슬프게 울다 바람처럼 사라졌습니다. 이후 사람들은 해질녘이면 아들이 붉은 노을을 등에 지고 어머니 곁으로 온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어머니가 걸려 넘어진 바위를 궁굴바위, 어머니 바위를 할미여, 노란 함지박이 떨어진 자리에 있는 바위를 노랑여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SUNSET BELL

The best way to listen to the peal of a bell is with your body.
When you ring a bell gently, embrace it and listen to its peal throughout your whole body.
You will feel a vibrating sensation which resembles the ambient sunset in the sky.

This bell is called the ‘Sunset Bell’.
It was made by Yeonggwang County based on a local legend
about the filial love of a son who became the sunset and circled over his mother.

It is said that if you strike the bell once and listen to its vibrations,
something good will happen to you; if you strike it twice and touch its vibrations,
it will evoke feelings of love in you; and if you strike it three times and feel its vibrations,
something happy will come to your life.

Why don’t you enjoy the beautiful red sunset, pray for something good and happy to happen in your life,
by the sea of Yeonggwang, which is full of the romance of sunset?

A long time ago, there was a young man who lived with his sick mother on Doeumsodo Islet, and sold salt for a living. Every day he carried a heavy bag of salt to sell, only returning home around sunset after a day’s hard work. However, he never showed any signs of suffering to his mother. The mother would always wait on the street corner for her son to come home from work, as she was worried about him. Each time, the son would come home with a big smile on his face, with his back to the sunset. One day, when it was very stormy, the son left home carrying a salt back on his back, despite his mother’s efforts to dissuade him. However, the salt was all melted away by the big drops of rain, so he stayed a few more days outside to find another job and some money to pay for his mother’s medicine. The mother, who did not know about this situation, had been waiting a long time and eventually went out to search for him. Not

夕焼けの鐘

鐘は体で感じなければなりません。
鐘を軽く打った後、鐘を抱き締めて、じっとその響きを感じてください。
全身で夕焼けのような「うなり(振動)」が感じられるでしょう。

この鐘は、夕焼けになって母の側から離れない息子の親孝行の意味を込め、
霊光郡(ヨングァングン)が制作した「夕焼けの鐘(ノウルジョン)」です。

一回打って、うなりを聞くと、笑うことができ、
二回打って、うなりに触れると、愛の感情が芽生え、
三回打って、うなりを感じると、幸せが訪れるといわれています。

ロマンチックな夕日に染まる霊光の海で
赤い夕焼けを眺めながら笑いと幸せへの願いを込めてください。

昔々、道音所島(トウムソド)には、病気の母親を看病する傍ら、塩を売って暮らす若者がいました。毎日重い塩窯を背負って売り歩き、夕焼けが降りる頃になると、ようやく疲れた体を引きずって家路につきました。それでも病気の母親の前では、一度も疲れた顔を見せない、心の優しい息子でした。母親はそのような息子が気の毒で、毎日外に立って、息子の帰りを待っていました。そんな毎日、息子は夕焼けを背負い、明るい笑顔で帰ってきたのです。ある嵐の日、息子は母親が引き止めるのにもかかわらず、塩釜を背負って出かけました。しかし、激しい雨に塩はすべて溶けてしまい、売る物がなくなった息子は、他の手段で母親の薬代を稼ぐため、数日、家に帰れなくなってしまいます。それを知らない母親は、いくら待っても息子が帰ってこなかったので、ついに息子を探しに家を出ます。しかし、近くで岩につまずいて転び、そのまま石になってしまいます。数日後、息子は薬をいっぱい詰め込んだ黄色い桶を背負って帰路を急ぎます。家の近くまで帰りついた時、道端で石になってしまった母親を発見し、駆け寄ります。黄色い桶は、投げ捨てたままでした。「お母さん、お母さん、僕、帰ってきたよ。」息子は何日も何日も母の側で悲しく嘆きました。そしてついに、風のように消えてしまいます。その後、夕暮れになると息子が赤い夕焼けを背負い、母親のところにやって来るといわれています。さらに、母親がつまずいて転んだ岩はクングル岩、母さん岩はハルミヨ、黄色い桶が落ちた場所にある岩はノランヨと呼ば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晚霞钟

钟声需用身体来倾听。
轻轻敲钟后抱紧,静静聆听其回声。
全身能感受到如晚霞般的钟响(振动)。

该钟即是承载着化作晚霞陪伴母亲左右的孝子之心,
由灵光郡打造的“晚霞钟”。

敲一次,听钟响,会有开心的事发生;
敲两次,摸钟响,会有爱情降临;
敲三次,品钟响,会有幸福到访。

在日落时分浪漫的灵光海边,
一边远眺红彤彤的晚霞,一边祈愿微笑与幸福长存。

很久很久以前,在道音所岛上住着一个靠卖盐为生并侍奉久病母亲的年轻人。他每日背着重重的盐袋外出贩卖,直到日落才拖着疲惫的身体回家,即便这样也从未在生病的母亲面前显露难色,是个心地善良的儿子。母亲对于这样的儿子也颇感心疼,每天站在儿子来回的路口处等他。那时,儿子每天迎着晚霞,脸上挂着笑容回家。在疾风骤雨的某一天,儿子不顾母亲的劝阻,背着盐袋毅然出门,但倾盆大雨顿时将所有的盐化为乌有,无盐可卖的儿子无奈之下只得寻找别的方法来筹集母亲的药费,因此又在外留宿了几天。对此一无所知的母亲左等右盼也等不回儿子,最终决定出门寻他。但没走多久便被石头绊倒,并就着绊倒的模样变成了石头。几天后,儿子在背架上背着装满药的黄木盆返程,在回来的路上发现化作石头的母亲,急忙奔跑过去。而那黄木盆也变得不再重要了。儿子哭喊着:“母亲,我回来了。”在母亲身边悲伤地痛哭了几天,之后便化作风消失了。后来,人们一到日落时分就会说是儿子迎着晚霞,回到母亲身旁。同时也开始将绊倒母亲的石头称作“宫窟岩”;将母亲石称作“奶奶礁”;将位于黄木盆坠地处的岩石称作“黄礁”。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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