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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소중한 문화유산 탐방하기
선조들로부터 이어받은 소중한 문화유산을 탐방할 수 있는 공간
유ㆍ무형의 문화재와 관광, 기록문화유산 등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자료들을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영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광 단주리 당간지주
(靈光 丹朱里 幢竿支柱)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당간

지정번호 : 유형문화재 제153호(도지정)(도지정)

지정년도: 1987년 6월 1일

소재지 : 전남 영광군 영광읍 단주리 307

소개

수량 : 1기
시대 : 고려시대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이곳에 당이라는 깃발을 걸게 되는데, 이 깃발을 매달아 두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이 당간은 원래 높이가 12m나 되는 거대한 것이었다고 전한다. 1945년 태풍으로 윗부분이 부러져 쇠고리로 붙였으나, 부러진 부분이 없어지고 지금은 붙였던 흔적만 남아있다. 당간지주는 간결한 형태로 기둥 맨 윗부분은 모서리를 깍아 둥글게 처리하였다. 기둥 사이에는 당간을 꽂아두는 네모난 받침돌을 두었고, 기둥 안쪽면 중간에는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구멍을 뚫어 놓았다.

당간과 지주 모두 간결하고 단순한 모습이다. 근처의 고려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월평탑과 같은 재질의 돌로 이루어졌고, 주변에서 고려시대 기와조각이 발견된 점으로 보아 고려 후기에 세운 것으로 짐작된다.

※ 땅속에 묻혀있던 문화재를 우연히 발견하면 ?
땅을 파다가 매장문화재를 발견하면 곧바로 작업을 중단하고 현장을 보존한 후 해당지자체에 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발견 신고자에게는 문화재가치를 감정하여 보상금을 지급하며, 신고하지 않을 경우에는 은닉죄 등을 적용하여 처벌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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