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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여행을 다녀와서...
여러분이 영광을 여행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곳, 추억이 담긴 곳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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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팸투어 후기
작성자 최영숙 작성일 2019-03-14

말로만 듣던 '영광 굴비' / '모시떡'으로 유명한 영광군을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코스로 '불갑사'를 방문하고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불교가 전해진 곳이며 처음 지어진 사찰이는 것 알게 되었어요.

9월에 사상화 축제도 있다고 하네요.


다음 코스로 '백제불교최초도래지'를 방문하여 불교에 대한 지식을 조금 더 깊이 접하게 되었어요.


'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는 인도 승려 마라난타 존자가 법성포를 통해 백제에 처음 불교 / 인도'간다라 양식'으로 조성된 '법성포'는 간다라 광장과 108계단, 만불전, 부용루를 비롯해 간다라 유물관, 탑원, 사면대불상 등이 들어서 대규모 야외 박물관


그 다음 코스로 '백수해안도로'/ '노을 전시관'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40분 정도 해안도로를 걸을 수 있고 , 또한 해안옆 '노을종'에서 소원도 빌을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다만 요즘 미세먼지 영향으로 조금 아쉽웠지만 ......


다음 날 원불교 재단에서 운영하는 '국제마음훈련원'에서는 편안한 마음가짐과 수행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참조: 영광군은 '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이자 '원불교 발상지인 영산성지' 조선시대 '천주교'와 6·25전쟁 당시 '기독교 순교지'------ 4대 종교성지라 불리운다.


1박2일 즐길거리 / 먹거리 등 프로그램으로 문화도 접하고 모시체험도 하여 너무너무 좋았어요. 


기회가 주어지면 다시 한번 '영광군'을 찾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