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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여행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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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광에서의 영광스러운 여행
작성자 손인지 작성일 2017-11-05
첨부 20171029_121820.jpg(0.58MB)
20171029_112854.jpg(0.57MB)

결혼 3년된 늦깍이 부부입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개로 변변한곳 다녀오지 못했는데 이번에 시간이 나서 서해안을 2일동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2017년 10월 29일)

서해안 코스를 가다 점심과 관광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법성포로 향했지요. 마침 바람이 심하게 불기는 했지만 보기위한 진념으로 법성포로 향했습니다.

마라난타를 보기위해 도착한곳...

숲쟁이 공원 입구..

입구를 들어가보니 한적한곳에 숲이 잘 조성되어 있더군요. 가을이라 군데 군데 붉음도 있고 눈에 푸르름과 붉음이 교차되어 정말 보기 좋더군요.

슬슬 산책하며 걷다보니 백제에 처음으로 불교가 발을 디딘곳 바라 마라난타사 화려함과 찬란함이 포구와 어우러져 확 아 닿네요.

마음이 확 트이는 곳이더군요.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공사중이라 일부만 근접해서 볼 수 없는 곳이 있어 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찬란함과 신기함에는 아쉬움이 확 달아 나더군요...

찬란함을 뒤로하고 법성포로 가서 굴비 정식을 먹고 나니 영광의 영광스러운 관광과 포만감으로 더불어  행복한 부부 둘만의 관광이 배가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행복한 시간을 만들수 있는 영광 관광 정말 만족스러운 관광이었습니다.

영광에서의 영광스러운 여행
영광에서의 영광스러운 여행